반응형
22개월 아기 어린이집 봄 등원 룩
맑음, 평균 9도, 최고 17도 최저 4도,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보통.
일교차가 크긴 하지만 어제보단 줄어들었다. 최저 온도가 조금 올라온 만큼 점점 따뜻해지는 봄 날씨가 실감이 난다. 바바리 하면 가을이 생각나겠지만 비교적 따스하고 바람 살랑 부는 봄에도 바바리는 아우터로 참 좋다. 그래서 오늘은 야상 스타일의 바바리로 선택!
귀여운 흰둥이 스타일의 강아지가 그려진 맨투맨에 짙은 회색 팬츠 매칭. 카키가 살짝 섞인 야상 바바리를 아우터로 걸치니 22개월 아기가 아니라 큰 형아 느낌이 물씬 난다. 야상이나 바바리 같은 아우터 들은 금방 더워지면 못 입기 때문에 지금 이럴 때 부지런히 입혀야 할 듯하다.
728x90
'Baby's ootd' 카테고리의 다른 글
후덥지근한 날씨, 22개월 아기 어린이집 등원 룩 (0) | 2022.04.13 |
---|---|
따뜻한 봄 아기 어린이집 등원 룩 (0) | 2022.04.11 |
일교차 큰 초봄, 22개월 어린이집 등원 룩 (0) | 2022.04.04 |
21개월 아기 꽃샘추위 등원 룩 (2) | 2022.03.22 |
일교차가 심한 초봄, 21개월 아기 어린이집 등원 룩 (0) | 2022.03.10 |
댓글